영국 방문객, 충칭에서 발뒤꿈치 검사와 건강검진 마쳐
병원이 Jim Addison의 영어 진료, 다음 날 MRI와 가족 방문 중 조정된 건강검진 과정을 공개했다.
게시자: CareAtlas · 편집 정책
영국 방문객 Jim Addison이 2026년 4월 10~11일 충칭의과대학 제2부속병원에서 발뒤꿈치 통증 평가와 예정했던 건강검진을 받았다. 병원의 4월 20일 보도는 영어 진료와 국제의료센터의 조정을 통해 각 예약이 연결된 과정을 설명한다.
발뒤꿈치 통증으로 외래 방문
40대인 Jim은 4개월 전부터 발뒤꿈치가 아팠지만 검사를 받지는 않았다. 4월 초 아내와 충칭의 가족을 방문하면서 건강검진을 받고 통증 원인도 확인할 계획이었다.
도착 뒤 달리기를 하다가 오른쪽 발뒤꿈치 통증이 뚜렷하게 심해졌다. 4월 10일 오후 아내와 함께 시내 홍야둥 인근 병원을 찾았다. 관절·사지외과 류양 의사는 영어로 병력을 확인하고 진찰했다. 힘줄, 뼈 또는 연부조직 문제 가능성을 고려해 MRI로 진단을 확인하도록 권했고, 검사는 4월 11일로 예약됐다.
계획했던 건강검진도 같은 날 조정
국제의료센터는 Jim이 원래 계획한 건강검진도 4월 11일로 잡았다. 당일 오전 혈액검사, 초음파 등 검진 항목을 약 3시간에 마쳤고, 이어 외래 MRI 예약을 진행했다.
병원은 2025년 말 국제의료센터를 설립해 진료 전·중·후 지원을 연결했다. 보도에는 캐나다, 베트남, 두바이, 방글라데시 등에서 온 환자도 언급된다. Jim의 경우 이러한 조정으로 일반 건강검진과 특정 증상 검사를 같은 날 받을 수 있었다.
영상 확인 후 보존적 치료 권고
의사는 병원의 디지털 진료 시스템에서 MRI 영상을 확인해 족저근막염으로 진단했다. Jim은 영어 소통이 명확하고 예약 흐름도 이해하기 쉬웠다고 말했다. 의료진은 적절히 쉬고 활동량을 줄이며, 단계적인 재활을 통해 움직임을 늘리도록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