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국제의료 서비스 표준 적용 확대 보고
임상 조정, 다국어 지원, 예약 진료, 민간보험 직접 정산의 공통 틀을 제시한다.
게시자: CareAtlas · 편집 정책
상하이는 국제의료를 주로 제공하는 모든 민간 의료기관과 모든 시범 공립병원이 지방표준 DB31/T 1487—2024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2025년 12월 7일 시정부 기사는 적용 범위와 서비스 이용 변화를 설명한다.
참여 기관을 위한 공통 운영 틀
상하이는 2020년 민간기관, 2023년 공립병원을 대상으로 국제의료관광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서비스가 늘면서 기관 간 절차 불일치가 과제로 떠올랐다.
푸단대 부속 화산병원 국제의료센터가 표준 개발을 주도했다. 2024년 10월 1일 정식 시행됐으며 시범사업과 국제의료 제공 기관에 운영 지침을 제시했다.
일반진료와 전문진료 연결
표준은 종합병원에 일반진료와 전문진료를 결합하는 임상 모델을 제안한다. 임상서비스 조직과 식별·안내 표지 체계도 다뤄 참여 기관이 환자의 진료 경로를 구성하는 공통 기준을 제공한다.
시정부는 시행 뒤 다국어 서비스, 예약 진료, 민간보험 직접 정산, 국제의료 여행 관련 수속에서 개선이 있었다고 보고했다. 이는 해당 기관에서 적용하는 서비스 분야들이다.
통계마다 대상과 기간이 다름
2024년 상하이의 외국인 및 홍콩·마카오·대만 환자를 합산한 퇴원 환자는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이 수치는 해당 합산 퇴원 범주이며 외국 국적만의 통계가 아니다.
화산병원은 별도로 2025년 1~11월 국제의료 외래 방문 건수가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고 기록했다. 두 수치는 서비스와 기간이 다르다.
기사에 따르면 2024년 7월 시작한 선전 국제의료관광 시범사업도 상하이 표준을 참고했다. 저장·광둥·윈난 보건당국 역시 이 틀을 조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