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환자, 상하이 복잡한 위암수술 뒤 첫 추적 진료
동방병원은 초기 회복과 다음 항암치료 계획을 설명했으며 증명서로 비자 연장도 지원했다.
게시자: CareAtlas · 편집 정책
미얀마의 73세 메이 킨 씨가 2025년 7월 16일 상하이 동방병원에서 첫 수술 후 진료를 받았다. 진행성 위암의 복잡한 수술 약 한 달 뒤 의료진은 회복이 좋다고 밝혔다.
해외 선택지를 비교한 가족
환자는 반복되는 복통으로 미얀마에서 암을 진단받았다. 가족은 여러 목적지를 비교했다. 사위의 중국 사업 관계와 지인의 중국 치료 경험이 병원을 찾는 데 도움이 됐다.
6월 초 도착 후 평가에서 종양이 주변 조직으로 침범한 진행성 질환이 확인됐다. 췌장 꼬리와 가로결장 일부도 포함됐다.
논의 뒤 복합 절제수술
기사는 이런 경우 국제 지침이 수술 전 항암화학요법을 권고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환자와 가족은 반복적인 국제 왕복의 어려움을 고려해 즉시 수술을 선택했다.
북부 캠퍼스 위장관외과 책임자 한쥔이 의사가 팀을 이끌었다. 네 시간 넘는 수술은 위 전절제, 췌장 꼬리 절제, 결장 부분절제, 비장절제를 포함했다.
병원은 수술을 마쳤고 일주일 조금 지나 퇴원 기준을 충족했다고 전했다.
항암치료는 다음 단계
7월 16일 진료에서 회복이 좋다고 평가했다. 한 의사는 이 상태가 유지되면 2~4주 뒤 수술 후 항암치료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 시점에는 예정된 다음 단계였다.
환자와 가족은 진료 과정이 원활했고 초기 결과가 기대 이상이라고 말했다.
증명서로 체류 연장 지원
원래 비자는 한 달이었다. 복잡한 수술 뒤 병원이 중국 당국에 증명서를 제출해 비자가 추가 세 달 연장됐다.
북부 캠퍼스는 루자쭈이에 있다. 위장관외과는 이탈리아, 영국, 일본, 독일 환자를 수술한 경험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