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시 인민병원, 국제의료부 개설…다국어 지원과 해외보험 정산 소개
1월 11일 문을 연 국제의료부는 외래·입원·전용 검사와 다국어 지원, 해외 의료보험 직접정산을 결합합니다.
게시자: CareAtlas · 편집 정책
선전시 인민병원은 2026년 1월 11일 국제의료부를 개설했습니다. 외래 진찰과 입원, 전용 검사를 결합해 국제 환자와 홍콩·마카오·대만 환자를 위한 진료를 제공합니다.
병실 시설과 기존의 국경 간 진료 경험
새 부서의 병실에는 개별 욕실, 소파, 옷장, 책상이 있습니다. 국제 환자의 이용 관행을 고려해 진찰과 입원, 검사를 연계하도록 절차를 구성했습니다.
병원의 국경 간 진료는 이번 개설보다 오래됐습니다. 1984년 홍콩·마카오 병동을 설립해 해당 지역 주민, 해외 화교, 외국인 방문객에게 진료를 제공했습니다.
일반진료와 전문진료 운영
국제의료부는 병원의 일반진료 및 전문진료 플랫폼을 함께 이용합니다. 개설 보도는 간담도, 소화기, 폐, 신경계 질환을 임상 영역으로 제시했습니다.
병원은 국가 지정 임상 중점 전문분야 6개와 성급 18개를 보유합니다. 보도는 흉부외과가 해외 초청 외과의와 정기적으로 수술하는 활동도 소개하며 Diego Gonzalez Rivas 교수와의 협력을 언급했습니다.
개설 행사에서는 톈진 환후병원과 함께 신경질환 진단·치료센터를 설립했습니다.
의료진으로 구성된 다국어 자원봉사팀
의사와 간호사 30명 이상이 언어 자원봉사팀에 참여했습니다. 영어, 광둥어, 일본어, 한국어 등의 언어 능력을 갖췄으며 많은 구성원이 해외 유학이나 국제교류 경험이 있습니다.
발표된 지원 범위는 예약 접수, 진료 문의, 검사 동행, 재활 안내입니다. 홍콩·마카오 및 국제 환자가 이 과정에서 소통하도록 돕는 취지입니다.
해외 의료보험 직접정산
병원은 국내외 여러 고급 의료보험사와 협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휴를 통해 외국인과 홍콩·마카오·대만 환자에게 해외 의료보험 직접정산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