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산부인과는 부속병원 설립과 함께 1958년에 설립된 진료과 중 하나로, 내몽골의과대학 석사과정 학위수여기관이자 전 자치구 산부인과 질환 연구센터, 부인과 질관리센터, 국가급 전공의 표준화 수련기지, 국가약품감독관리국 산부인과 약물시험기지이며, 국가암센터가 지정한 표준화 난소암 진단·치료 질관리 제1차 시범기관 중 하나이다. 현재 의료·간호 인력은 거의 300명으로, 이 중 고급 전문직 직급 보유자가 48명,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박사과정 재학생이 8명, 석사학위 소지자 또는 석사과정 대학원생이 40여 명이다. 인력 계층 구성이 잘 갖추어져 있고 전문 분야가 종합적으로 구비되어 있으며, 오랜 기간 의료·교육·연구의 세 분야가 협력하여 발전해 왔다.
부인과는 자치구의 선도 학문 분야로, 양성종양, 악성종양, 골반저 질환, 종양·생식내분비 그룹의 네 가지 진료 단위로 구성된다. 과에서는 부인과 흔한 질환의 표준화된 진단과 치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내분비, 골반저 치료, 자궁경부 병변 등의 전문 특성화 외래를 개설했다. 부인과 최소침습 종양수술 수준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국내를 선도하는 난소암 근치수술과 수술 후 표준화 치료를 독자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자궁경부암 근치수술, 복강경하 자궁내막암 병기설정술, 고위 자궁천골인대 현수술을 통한 골반장기탈출증 치료, 질식 천골고정술을 통한 골반장기탈출증 치료 등 IV급 수술과 신기술을 시행하여 자치구 전체의 부인과 임상 진단·치료 기술 발전을 이끌고 있다.
산과는 자치구의 중점 학문 분야이자 전 지역 임산부 구급센터이다. 주산기 의학 분야의 진료와 보건을 중점적으로 수행하며, 특히 다양한 고위험 임신의 선별검사, 모니터링 및 치료에 강점을 갖고 있다. 자치구 내에서 선도적으로 산전 다운증후군 선별검사, 양수천자, 제대혈 염색체 검사, 융모막융모 생검을 시행했다. 비침습적 유전자 시퀀싱, 형광 제자리 부합법, 산전 진단 및 병적 산과의 진단과 치료, 특히 각종 중증 산과 합병증의 진단·치료 수준은 이미 국내 동급 기관과 같은 수준에 도달했다.
산부인과의 연간 외래 진료량은 평균 약 150,000명 이상이며, 퇴원 환자는 10,000명 이상, 입원 수술 건수는 8,000여 건이다. 이 중 부인과 수술은 총 6,000여 건, 내시경(자궁경 및 복강경) 수술은 3,000여 건이며, 완치·호전율은 98.8%, 중증 환자 구조 성공률은 산과와 부인과 모두 1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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