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내과
2016년 3월 설립된 이후, 슈란(항저우)병원 혈액과는 병원의 중점 육성/특성화 전문 진료과로서 발전을 거듭하여, 의료진 19명(의사 7명, 고급 직급 전문가 3명 포함)과 46개의 운영 병상을 갖춘 전문 진료 역량으로 성장했습니다. 의료, 연구 및 첨단 기술을 통합하여 환자에게 고품질의 진단 및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본 과는 악성 혈액종양(백혈병, 림프종, 골수종 등), 출혈 및 응고 질환, 각종 빈혈의 진단과 치료에 주력하며, “혈소판감소증”의 정밀 진단 및 치료를 특색 있는 전문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강력한 다학제 팀을 바탕으로 환자의 다양한 병인(면역성, 유전성, 종양 속발성 등)을 규명하고, 기존 치료부터 최첨단 치료(신형 TPO-RA 약물, 면역 조절 등)까지 개별화된 방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세포 면역치료(CAR-T 등)를 핵심 기술의 중심축으로 삼아, “예방-진단-치료-재활”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의료 서비스 체계를 전면적으로 구축하고, 모든 혈액계 질환 환자에게 생명의 희망을 안겨 드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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