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복막종양외과
베이징대학교 인민병원 후복막종양외과는 2025년 1월 15일 설립되었다. 병원은 이를 중국 공립 3급 병원에서 후복막종양 진료와 연구만을 위한 최초의 독립 임상 전문과로 소개한다. 시즈먼과 퉁저우 캠퍼스 외래, 온라인 외래, 일반 병동과 당일수술 병동을 갖췄다. 인력은 주임의사 겸 교수 1명, 부주임의사 겸 부교수 3명, 주치의 4명, 전공의 3명, 간호사 20명이다. 38병상에서 연간 1,000건 이상의 후복막종양 수술을 시행하며 후복막·골반·천미골 부위의 거대, 난치, 재발 종양을 진료한다. 환자의 85% 이상이 베이징 외 지역이나 해외에서 오며, 병원에 따르면 상당수는 다른 병원에서 진료를 거절당했거나 수술이 실패했거나 여러 차례 수술 후 재발한 환자다.
병원은 팀을 선도적이라고 소개하며 표준화된 수술과 종합치료 체계를 구축하고 매년 전국 전문가 합의문 2건 이상을 주도해 발표하며 시즈먼과 퉁저우에 다학제 팀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병원은 이를 통해 이전에 치료 불가능하다고 여겨진 많은 환자가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팀은 『원발성 후복막종양』, 『후복막종양외과학』, 『후복막종양』과 병원이 해당 분야 최초의 영어 전문서로 소개하는 『Retroperitoneal Tumor』를 편집했다. 전국 후복막종양 학술대회를 창설해 9회 개최했으며 중화의학회 종양학 분회 후복막종양 학술조, 중국연구형병원학회 후복막·골반저 질환 전문위원회, 베이징 의사협회 후복막종양 전문 분회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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