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과
산부인과는 석사학위 수여 기관이자 국가급 전공의 표준화 수련 기지입니다. 병상 90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의료·간호 인력 2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중 의사 25명, 박사학위 소지자 7명, 석사학위 소지자 19명, 재학 중인 박사과정생 5명, 주임의 7명, 부주임의 3명, 석사과정 지도교수 7명입니다.
산부인과는 탄탄한 진료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각종 부인과 난치·복합 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최소침습 진단·치료 이념을 잘 이행하고 실천하며, 내시경 수술 비율은 71%입니다. 최근 3년 동안 로봇수술, 경질 복강경(vNOTES) 수술, 단일공 복강경 수술 등을 시행했습니다. 다빈치 로봇을 이용한 최소침습 수술을 200례 이상 시행했으며, 난소암 종양감축술, 자궁경부암 광범위 자궁절제술 + 림프절 곽청술, 골반 재건술, 복잡 자궁내막증 수술 등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면역성 유산에 대한 진단과 치료는 성 내에서 선진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각 의사는 전문 분야의 고유한 강점을 갖추고 있으며, 부문별 전문 분야의 발전을 중시합니다. 연간 외래 환자 수는 약 7만 명, 연간 입원 환자 수는 약 4천여 명, 연간 수술 건수는 거의 5천여 건입니다.
부서에 갖추어진 장비에는 복강경, 자궁경, 전자 질확대경, 자가응고칼 치료기, LEEP 칼, 외음부 병변 치료기, 전자현미경, B형 초음파, 마이크로파 치료기 등이 포함됩니다.
지금까지 석사 졸업생을 약 100명 양성했으며, 현재 재학 중인 대학원생은 38명입니다. 최근 몇 년간 교연실은 책임편집·공동편집·번역 저서를 합해 약 10부를 출판했으며, 책임편집 2부, 부책임편집 3부를 맡았고, 연구 논문 300여 편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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