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
시후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항저우시 제1인민병원 신경외과는 ‘임상 진료, 기초 연구, 기술 혁신, 인문적 배려’ 등의 다차원적 심층 융합 이념을 견지하고, 두개신경질환 및 뇌혈관질환의 최소침습 치료와 기능성 질환의 신경조절을 핵심 주력 방향으로 삼아 특색이 뚜렷하고 강점이 두드러지는 분야로 발전해 왔다.
학과의 인재 계층은 탄탄하다. 의사팀은 22명으로, 정고급 전문직 직함 7명, 부고급 전문직 직함 7명이며, 박사학위 소지자 비율은 60%를 초과한다. 4명은 국가급 학술단체에서 직책을 맡고 있고, 4명은 성·시급 인재 칭호를 획득했다. 또한 ‘영입과 육성의 결합, 계층화, 국제화’를 특징으로 하는 인재 체계를 구축했다.
임상 진료 역량이 강력하다. 운영 병상은 91개이며, 연간 수술 건수는 약 1,800건 이상이다. 4급 수술 비율은 60% 이상, 최소침습 수술 비율은 약 50%에 이른다. 주요 강점 수술 분야로는 삼차신경통, 반측 안면경련 등 두개신경질환의 최소침습 치료, 동맥류 등 뇌혈관질환의 신경중재치료, 신경종양의 최소침습 치료, 기능성 질환의 신경조절이 있다. 주요 모니터링 대상 수술 종목 가운데 여러 종목이 성 내 10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임상 의료 서비스의 범위도 넓어 항저우 지역 외 및 성 외 환자 비율이 58%에 달하며, 고도 뇌졸중 센터를 비롯한 여러 국가급 플랫폼도 구축했다.
연구 및 혁신 성과가 풍부하다. 최근 5년간 SCI 논문 30여 편을 발표했으며, 이 가운데 중국과학원(CAS) 1구역 논문이 6편 포함되어 있다. 젠빙 링옌(尖兵领雁) 프로젝트 등을 포함해 각급 연구 프로젝트 16건을 수행했고, 국제·국가 발명특허 및 실용신안 특허 20여 건을 획득했으며, 여러 특허 성과의 응용 전환도 실현했다. GCP 및 IIT 프로젝트를 약 20건 주도하거나 참여했고, 신경외과 분야 전문가 합의 도출에도 10건 이상 참여했다.
시후대학교 의과대학과 공동연구실을 구축하여 ‘의학+인공지능/신소재’의 학제 간 융합을 추진하고 있다. 전국 신경외과 전공의 수련기지로서 매년 석사·박사 4~6명을 양성하고, 국가급 및 성급 계속교육 프로그램을 상시 개최하며, 지역 신경외과 발전을 지속적으로 선도하고 있다.
진료과 공식 페이지자료 확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