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마티스 및 면역학과
서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항저우시 제일인민병원 류마티스면역과의 전신은 내분비·류마티스면역과였으며, 2019년에 독립 과로 설립되었다. 현재 저장성 “작지만 강한” 임상 육성 혁신팀 (근육 염증성 질환) 의 주도 과, 항저우시 고봉 학과 “면역질환 및 정밀치료학”의 핵심 과, 항저우시의학회 류마티스학 분회 주임위원 단위이다. 과에는 현재 전문의 10명이 있으며, 박사학위 소지자는 7명이다. 팀 구성원의 전문 배경은 다양하여 류마티스학, 감염병학, 역학, 면역학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며, 높은 학력과 혁신 정신을 갖춘 인재 팀을 구축했다.
진료과 공식 페이지자료 확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