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중재의학과
항저우시 제1인민병원 영상중재센터는 영상의학과와 초음파과의 공동 협력을 통해 통일된 진료 기준을 적용하고 업무 절차를 최적화하여, 환자를 구조하고 치료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고 예후를 개선하며 의료비 지출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영상중재센터는 항저우시급 병원 가운데 중재적 진료를 가장 일찍 시작한 기관 중 하나입니다. 현재 10명이 넘는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수석 의사 1명과 부수석 의사 3명이 있고, 센터에는 중재병동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센터는 장비가 완비되어 있으며, 현재 국제적 수준의 첨단 의료영상 및 중재치료 장비를 여러 종류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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