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병동치료센터
샤먼대학교 제1부속병원 주간치료센터는 2024년 6월 6일 공식 설립되었으며, 시내 최초의 주간치료센터로서 주로 원내에서 종양 화학요법, 면역치료 및 표적치료를 받는 환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 새로운 진료 모델에서는 암 환자가 단기 치료를 받기 전에 입원 수속을 밟을 필요 없이 치료 시간만 예약하면 내원하여 원스톱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당일 치료를 마친 후 귀가해 휴식할 수 있습니다. 이는 환자의 의료 이용 대기 시간을 크게 단축할 뿐만 아니라 병상·간호 등 입원 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하고, 환자의 의료 이용 경험을 개선하며 의료 이용 시의 편안함과 만족도를 높이는 병원의 핵심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주간치료센터는 외래 수액치료, 24시간 입·퇴원 서비스, MDT 외래, 심리 재활 등을 포함한 원스톱 서비스 단위를 제공하며, 외래 채혈, 중앙약국, PICC 카테터 삽입 및 유지관리, 수납 및 정산 등 지원 부서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현재 수액 의자 80개, 병상 20개 및 어린이 전용으로 설계된 수액실의 8석을 갖추고 있으며, 설계상 최대 서비스 규모는 연인원 300명에 달할 수 있습니다. 운영 이후 이 센터의 일평균 서비스량은 수액치료 연인원 150명, 이중 경로 피하주사 연인원 30-40명에 달해 효율적이고 편리한 서비스 역량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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