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
신경외과는 1958년에 설립된, 국내에서 가장 먼저 설립된 신경외과 전문 진료과 중 하나입니다. 탕진(湯進), 차이완싱(柴万兴), 쑹쭌우(宋遵武), 천커푸(陈克福), 왕광디(王光弟), 마지차오(马骥超), 류창(刘藏) 등 구세대 신경외과 전문가들의 지도 아래, 본 진료과는 깊은 전문적 축적과 진료 특색을 형성하였습니다. 현재 중국과학원 원사인 자오지쭝(赵继宗) 교수가 본 과 특빙교수로 재직하며 의료 혁신, 과학 연구, 교육·연수 등의 분야에서 지도를 제공하고, 노인 두개뇌 질환, 신경혈관, 편측마비, 브레인-컴퓨터 인터페이스, 신경 기능 재활 등 분야의 발전과 진보를 이끌고 있습니다.
70여 년의 발전을 거쳐 본 진료과는 풍부한 치료 경험을 축적하였으며 우수한 전문적 평판을 누리고 있습니다. 고성능 수술용 현미경(차이스, Leica 등), 4K 내시경 시스템, 3D 외시경, 정위기(stereotactic), DSA 혈관조영장치, 수술 중 전기생리 감시장치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혈관질환을 위한 하이브리드 수술실과 척수·척추질환을 위한 혁신 설비를 갖추어 병변 절제술과 척추 내고정술을 동시에 시행할 수 있습니다.
본 진료과는 뇌·척수 혈관질환, 뇌·척수 종양, 척수·척추 질환, 퇴행성 질환, 기능성 질환 및 두개뇌 외상에 대한 정밀 최소침습 치료를 상시적으로 시행하며, 다음 분야에서 뚜렷한 특색을 갖추고 있습니다.
천골관 낭종: 신경근 재건을 정확히 예측하는 MRI 임상 분류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소침습 치료를 통해 천골관 후벽의 정복과 재건에 주력하고, 삽입 기구 및 인공지능 조작 암을 혁신적으로 개발하였습니다.
뇌·척수 혈관질환: 혈관내 시술과 개방형 최소침습 수술을 결합한 전방위적 치료에 능하며, 뇌동맥류, 동정맥 기형, 뇌동맥 협착, 모야모야병 등을 다룹니다.
뇌·척수 종양: 최소침습 수술은 교종, 수막종, 뇌하수체 종양 등의 치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추체사주부(petroclival) 종양, 기능 부위 뇌종양 절제 및 두개저 재건에 능숙합니다.
노인 두개뇌 질환: 만성 경막하 혈종, 뇌전이암, 파킨슨 증후군 등에 대해 다학제 팀 협진 협력 모델을 운영하여 환자의 예후 및 삶의 질을 종합적으로 향상시킵니다.
척수·척추 퇴행성 질환: 경추증, 요추 추간판 탈출증 등에 대해 최소침습 개념을 통해 경견통, 요천추통, 사지 저림 등 기능 이상을 개선합니다.
신경 기능성 질환: 미세혈관 감압술, 라디오파 소작술, 척수 전기자극법 등의 방법으로 간질, 삼차신경통, 반측성 안면경련 등을 치료합니다.
두개뇌 외상: 응급 수술, 신경중환자 치료, 혼수 각성 유도, 두개골 성형술 및 수두증 단락술 등 합병증 관리에 전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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