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북와이탄, 국제 크루즈 관광객에게 중의 맥진 상담과 어깨·목 마사지 제공
상하이중서의결합병원이 10월 22일 항구 임시 장터에서 맥진 상담과 어깨·목 마사지를 제공했습니다. 장터는 11월 중순 재개할 예정입니다.
게시자: CareAtlas · 편집 정책
상하이시 인민정부 · 2026-11-02 · 원문 읽기
상하이시 정부 영문 사이트의 11월 2일 보도에 따르면, 10월 22일 북와이탄 임시 장터에서 국제 크루즈 관광객에게 중의학 건강 서비스가 제공됐습니다. 이 행사는 국제 관광객 600여 명을 태우고 상하이항 국제크루즈터미널에 입항한 Azamara Pursuit를 맞이했습니다.
병원이 운영한 맥진 상담과 마사지
중의 서비스 부스는 상하이중서의결합병원이 운영했습니다. 관광객은 전통적인 맥진을 통한 상담을 받기 위해 줄을 섰고, 담당자는 중의학 진료에 기반한 건강 정보를 나눴습니다. 인근의 어깨·목 마사지 공간에도 여행 피로 완화를 목적으로 한 서비스를 찾는 승객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보도 사진에는 중국 약초 향기 병과 어깨·목 마사지를 받는 크루즈 승객이 담겼습니다. 600여 명이라는 수치는 선박의 국제 관광객 규모를 뜻하며, 건강 서비스를 받은 인원으로 발표된 수치는 아닙니다.
전통문화 체험과 재개 계획
장터에서는 종이꽃을 뒤집는 공예인 fanhua, 다도와 옻칠 부채 제작도 선보였습니다. 상하이 하이파이 문화센터 등 지역 명소를 찾는 특별 일정도 관광객에게 제공됐습니다.
보도는 북와이탄의 항구 입지와 중국의 240시간 무비자 경유 정책을 배경으로 설명하며, 훙커우구가 방중 관광객의 소비 확대를 도모한다고 전했습니다. Luminara가 도착하는 11월 중순에 장터를 다시 열 예정이라고도 밝혔습니다. 이는 향후 일정이며, 보도에 담긴 맥진 상담과 마사지는 10월 22일 입항 당시 제공된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