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식내분비과
생식내분비학과는 현재 저장성에서 규모가 가장 큰 생식내분비학과 임상 진료과로, 생식내분비과 외래, 남성의학과 외래, 병동, 보조생식 실험실, 남성의학 실험실, 수술실을 운영하고 있다. 과에는 현재 3개 병동과 150병상이 있다. 과에는 총 191명의 의료진이 있으며, 그중 의사 66명, 간호 인력 81명, 실험실 인력 30명, 보조의사 및 간호사 14명, 고급 직급 보유자 34명, 박사과정 지도교수 9명, 석사과정 지도교수 15명이다. 임상적으로는 주로 생식내분비 관련 질환의 진단 및 치료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불임증을 담당하며, 최소침습 생식기능 교정, 약물치료, 인공수정, 체외수정-배아이식, 난모세포질 내 단일 정자 주입, 배아 착상 전 유전학적 진단 등의 보조생식기술(ART)을 이용하여 치료하고 있으며, 치료 성공률은 국제 선진 수준이자 국내 선도 수준에 도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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