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췌외과
동지병원 간장외과는 1950년대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천샤오핑 원사가 학문 분야 책임자로 이끌고 있습니다. 본 과는 중국 3대 간장외과 센터 중 하나이자 국가 중점 학문 분야로, 종합적인 진료 역량은 국제적으로도 선도적인 수준에 있습니다. 본 과는 ‘의료·교육·연구의 협력적 혁신’을 핵심으로 삼아 간장외과 분야에서 여러 혁신적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1957년 중국 최초로 규칙적 간절제술을 시행하고 간이식 연구에 착수했으며, 1970년대에는 세계 최초로 ‘분문 주위 혈관 단절술’을 개발하여 문맥고혈압 치료의 골드 스탠더드를 확립했습니다. 1980년대에는 천샤오핑 교수가 상온에서 간 유입 혈류를 60분간 차단해도 안전하다는 획기적인 이론을 제시하여 복잡 간절제술 기술의 혁신을 이끌었고, 간암 외과 치료 지침을 선도적으로 제정했습니다. 2002년에는 복강경 간 부분절제술과 통상적 간이식을 시행하기 시작했으며, 수술 전후 사망률을 국제 최저 수준으로 낮추었습니다. 2015년에는 중국 최초로 로봇 보조 간절제술을 시행한 기관 중 하나가 되었고, 수술 중 ICG 형광 내비게이션 등 핵심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관련 성과는 국제 전문가 합의문에 포함되었으며, 로봇 간절제술을 핵심으로 하는 최소침습 치료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본 과의 특화 진료에는 규칙적 간절제술, 생체 간이식, 간 외상에 대한 비수술적 치료, 간암과 문맥고혈압을 동반한 환자의 복합 수술 등이 포함됩니다. 수술 전후 최적화 방안으로는 괴이얼 과립 보조 치료, 장비피더스균을 통한 간 기능 회복 촉진 등의 연구 성과가 국내외 지침에 수록되었습니다. 현재 의료진은 163명으로, 원사 1명, 국가급 인재 프로그램 선정자 1명, 성·부급 인재 프로그램 선정자 4명, 시급 인재 프로그램 선정자 1명, 고급 전문직 직급 보유 전문가 3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가자연과학기금 등을 포함한 연구 과제를 100건 이상 주관했으며, 영향력 높은 SCI 논문을 40편 이상 발표했습니다. 또한 『외과학』, 『황자쓰 외과학』 등 권위 있는 교과서를 주편하고, 국가과학기술진보상을 비롯한 주요 상을 20개 이상 수상했습니다. 지금까지 간장 수술을 누적 3만 건 이상 시행했으며, 기술을 전국 60여 개 병원에 확산시켜 간장외과 기술 혁신, 표준 제정 및 인재 양성을 선도하는 세계적 벤치마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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