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의학과
핵의학과는 1984년 9월 동위원소과로 설립되어 1994년 5월 현재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2004년 초 방사면역측정은 검사과로 이관되고 나머지 인력은 영상의학과 관리 아래 놓였으며 SPECTA 검사만 남아 ECT실로 개칭되었다. 2014년 재설립을 준비하며 1호 건물 지하 1층으로 이전했다. 2018년 말 인력은 의사 6명, 간호사 6명, 기술자 2명 등 14명이었다. 지멘스 PET/CT와 GE SPECT/CT를 각 1대 보유했으며 성에서 선도적으로 PET/CT 심근 대사·관류 복합 영상을 시행했다. 방사성핵종 치료 외래와 병동, 말초 중재 외래를 개설했다.
2010~2014년 주 업무는 SPECT 검사, 갑상선기능항진증 및 분화 갑상선암 수술 후 요오드-131 치료, 악성종양 골전이에 대한 스트론튬-89 치료, 종양에 대한 방사성 입자 조직 내 치료였다. 입자 삽입술은 이후 흉부외과와 골종양과가 점차 맡아 핵의학과에서는 중단했다.
2014년 재설립 중 대부분의 직원이 외부 연수를 받았다. 노후 SPECT 장비는 폐기하고 ECT 검사는 선양 군구 총병원과 랴오닝성 종양병원에서 시행하도록 협의했으며 남은 직원이 조정했다. 과장 셰펑은 과 준비와 말초 중재수술을 담당했다. 2015년 지멘스 디지털 감산 혈관조영장치(DSA)를 설치하고 말초 중재 및 하이브리드 수술용 다목적 수술실을 열어 주로 종양 중재과, 신경외과, 혈관외과가 사용했다.
2016년 수술실이 수술부에 통합되어 핵의학과의 관리에서 벗어났다. 과 건물 공사를 마치고 지멘스 PET/CT를 설치해 전신·국소 대사 영상과 심근 관류·대사 영상을 시행했다. 셰펑은 말초 중재를 계속했고 골전이에 스트론튬-89를 때때로 사용했다. 병원지는 또한 2018년 9월 말 PET/CT가 환경영향 및 방사선 관리 평가를 통과해 갑상선, 침샘, 부갑상선, 신장, 심근과 전신 뼈의 기능 영상을 시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기록한다. 핵종 병동도 그해 평가를 통과해 분화 갑상선암 수술 후 요오드-131 치료 환자를 받을 수 있었다. PET/CT 심근 대사·관류 영상은 2016년에 도입되었다. 출처: 병원지 2010~2019년판.
진료과 공식 페이지자료 확인일
의사
의사 프로필: 2개
李雪
부주임의사(중국의 의사 전문직 직급)
郭廷久
부주임의사(중국의 의사 전문직 직급)
임상 진료 분야
전신 부위의 SPECT 영상 진단과 갑상선암·갑상선기능항진증에 대한 요오드-131 치료, 골전이에 대한 스트론튬-89 치료 등 다양한 방사성 핵종 치료를 전문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