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
내몽골의과대학 부속병원 소아과는 1958년 설립되었습니다. 50여 년의 발전을 거쳐 임상·교육·연구를 통합한 “내몽골자치구 임상의학 중점학과”가 되었으며, 자치구 유일의 소아과 중점학과이자 소아과 석사학위 수여 거점입니다. 교연실은 대학 및 자치구 우수 소아과 강좌 기관으로 두 차례 선정되었고 2015년 우수 교연실로 평가되었습니다.
현재 130병상(소아내과 100, 신생아 20, 소아중환자실 10)을 운영하며 자치구 전역과 인근 성·시에서 각 계통의 소아질환 및 난치·중증 환자를 받습니다. 외래·응급 진료, 입퇴원, 병상 이용률, 중증 환자 구조 성공률, 완치·호전율이 모두 지역 1위입니다. 의료기술과 인력구조가 우수하고, 직원을 일본·베이징·상하이 등으로 계획적으로 파견해 연수시키며 단계적으로 전문학습을 실시합니다.
“전면적으로 발전하되 중점을 두드러지게 한다”는 원칙에 따라 일반 소아과와 함께 신생아 병동과 소아중환자실을 독립 운영합니다. 신생아 병동은 2009년 9월 15일 설립되었고 41명의 의료·간호 인력(주임의사·교수 2명, 부주임의사 2명, 석사 지도교수 1명)을 보유하며 간호 인력은 모두 전문대 이상입니다. NICU에는 미숙아용 수입 보육기, 일반·고빈도 인공호흡기, 침상 곁 심전도기, 동맥혈가스 분석기, 광선치료기 등이 있습니다. CPAP, 일반·고빈도 환기, 비경구 영양, PICC 등을 시행하고 매년 약 300명의 중증 신생아를 치료하며 성공률은 99%입니다. 교환수혈로 ABO·Rh 부적합 용혈성 질환을 치료하고 빌리루빈 뇌병증을 예방합니다. 출생부터 28일까지의 신생아를 대상으로 미숙아, 황달, 질식, 저산소성 허혈성 뇌병증, 감염, NEC, 호흡부전, 경련, 쇼크, 위장관 기능부전, 수술 후 상태 등을 치료합니다. 극·초극저체중, 호흡곤란증후군, 태변흡인, 지속성 폐고혈압, NEC, 쇼크, 중증 폐렴과 패혈증은 국내 선진 수준으로 치료하며 선천기형과 유전성 대사질환도 진단합니다. 퇴원 후 추적, 미량원소·골알칼리성 인산분해효소, 지능, Peabody 및 NBNA 평가와 영양·재활 지도를 제공합니다.
소아중환자실은 2015년 10월 12일 설립되었고 의사 8명, 간호 인력 17명, 10병상을 갖춥니다. 모니터, 인공호흡기, 제세동기, CRRT, 혈액가스 분석, 냉각·재가온 장비, 각종 펌프, 혈당·동맥혈 분석기, 객담배출기를 갖추며 PICC도 시행합니다. 28일~14세의 중증 외상, 수술 후 위중 상태, 급성 장기부전, ARDS, 쇼크, DIC, 심폐뇌소생술 후, 중증 수분·전해질·산염기 장애, 중독, 사고손상, 호흡지원 필요, 의식장애·반복경련, 중증감염, MODS 등을 받습니다.
외래에는 전문의, 전문(천식·간질·내분비·신장), 응급, 채혈·치료, 흡입, 기능, 수액 구역이 있으며 ECG, 기립검사, C13 호기검사, 지능검사와 재활치료를 제공합니다. 호흡기·신경·신장·혈액·류마티스면역·소화기·순환기·내분비 전문팀을 구성하고 각 팀에 외부연수 인력 2명 이상을 두어 협력과 혁신으로 임상범위를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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