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과
신생아과는 2009년 9월 독립 부서가 되었고 2020년 7월 신생아과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현재 의료·간호 인력은 65명이며, 의사 17명 중 정고급 4명, 부고급 3명, 중급 8명, 초급 2명, 석사과정 지도교수 4명이 포함됩니다. 간호팀은 48명으로 수간호사 1명, 부수간호사 3명, 책임간호사 10명이 있습니다. 정원 병상은 32개, 운영 병상은 40개입니다. 장비가 우수하며 새로운 기술과 업무를 적극적으로 개발합니다. 초극저체중아의 표준화 치료, 초극저체중아에 대한 폐 보호적 기계환기 전략, 초저체중아에 대한 PICC 및 제대혈관 삽관술을 선도적으로 시행했고, LISA 기술, 고빈도 진동환기 및 iNO, 신생아 교환수혈, 경도 저체온치료, 침습적 혈압 모니터링 등 국가 수준의 고난도 기술 사업도 시행합니다. NRDS, ARDS, MAS, PPHN, HIE, NEC, BPD 등 국가 전문 특색 기술은 NICU 임상 업무에 널리 적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주변 지역 중증 신생아의 치료를 더 잘 수행하기 위해 5G 이송도 실시합니다. 신생아 전문 외래는 미숙아·고위험아 추적관찰, 신생아기 질환의 진단과 치료, 42일 추적 외래 등을 포함하며, 신경행동 발달평가와 조기개입 등도 선도적으로 시행합니다. 최근 5년 동안 국가자연과학기금 1개, 성·부급 기금 13개, 기타 연구과제 40개 이상을 수행했고, 내몽골자치구 과학기술진보 2등상 1개와 내몽골의학회 과학기술 2등상 3개를 수상했으며, 100편 이상의 논문(고품질 논문 50편 이상 포함)을 발표했습니다. 10여 년간 빠르게 발전하여 현재 연구·교육·의료를 통합한 내몽골자치구 최대 규모의 신생아 임상 전문교육기지가 되었습니다. 팀은 자치구 초원인재 조산아 표준화관리 1급 혁신팀으로 선정되었으며, 자치구 초원인재와 신세기 321공정 후보자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가 신생아 특색 보건 전문과, 국가 주산기 의학 ‘전문수련기지’, 전국 신생아 전문 의료연합 성 네트워크 주도 단위, 성급 중증 신생아 치료센터 등이 잇달아 승인되고 현판을 수여받았습니다. 신생아학은 지역에서 국내로 나아가는 성장 발자국을 점차 남기고 있습니다.
진료과 공식 페이지자료 확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