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의학과
항저우 제1인민병원 통증과는 1985년 외래를 개설하고 2011년 병동을 개설했습니다. 저장성에서 일찍부터 통증 진료를 시작한 기관 중 하나입니다. 현재 항저우시 의학 중점학과이자 항저우시 임상 중점전문과이며, 저장성의학회 통증학분회 부주임위원 기관입니다. 통증 관련 연구 성과로 저장성 과학기술진보상 3등상을 받았고, 항저우시 ‘고급인재(추간판탈출증 최소침습 중재) 스튜디오’, ‘저장성의 따뜻한 좋은 의사’, ‘탁월 의료팀상’ 등의 영예도 받았습니다. 진단·치료 기술이 종합적이며 최소침습 중재를 특기로 합니다. 척추 관련 통증, 관절·연조직 통증 및 신경병성 통증의 진료 수준은 국내 선진·선도 수준이며, 전 척추 내시경(경추·흉추·요추)을 능숙하게 시행할 수 있는 성 내 소수 기관 중 하나입니다. 연간 1만 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하고 약 700건의 수술을 시행하며, 국가급 수술 비율은 약 50%입니다. 여러 해 연속 국가급·성급 계속교육 연수반을 개최하여 성 안팎의 통증 전문 연수의 수백 명을 양성했습니다. 최근에는 국가자연과학기금, 성·시 자연과학기금 등 여러 과제를 수행하고 고수준 학술논문 수십 편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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