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성병과
진료과 소개
안후이 의과대학 제1부속병원 피부성병과는 1954년에 설립되었습니다. 국가 중점 학과, 국가 임상 중점 전문과이며, 피부성병학 석사·박사 학위 수여 승인 지점 및 박사후 연구 이동기지입니다. 현재 교육부 피부병학 중점실험실, 안후이성 피부·면역질환(피부) 임상의학연구센터, 안후이성 난치·중증 피부질환 협동혁신센터의 소속 기관입니다.
현재 보건기술 인력은 80명으로, 의사 41명, 박사과정 지도교수 10명, 석사과정 지도교수 25명, 박사학위 소지자 38명, 재학 중인 박사과정생 9명, 석사학위 소지자 16명입니다. 이 중 주임의사 14명, 부주임의사 8명, 주치의 13명입니다. 연구원 및 기술자는 총 19명이며, 간호사는 21명으로 그중 부주임간호사 2명, 책임간호사 14명입니다.
1개 병동과 4개 외래 구역(과교루 외래, 창장루 외래, 가오신 외래, 남구 외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간 외래 방문 환자 수는 약 520,000명이며, 입원 환자 수는 연간 2,600명을 초과합니다.
우수 기술
매년 각종 난치성 질환 10,000건 이상을 진단·치료합니다. 중증 약진, 중증 건선, 결합조직질환, 피부혈관염, 수포성 질환, 신경매독 등 각종 중증 환자 약 400명 이상을 매년 성공적으로 치료합니다. 일반적으로 피부미용, 피부외과, 피부영상, 피부치료, 피부검사, 피부조직병리 및 면역병리 항목을 시행합니다.
중점 발전 방향은 건선, 모발질환, 자가면역성 피부질환, 유전성 피부질환 및 피부미용이며, 이상의 발전 방향을 기반으로 전문질환 외래를 별도로 개설했습니다.
진료과 영예
현재 안후이성의학회 피부성병학분회, 안후이성의사협회 피부과의사분회, 안후이성의사협회 의학유전분회, 안후이성의사협회 레이저의학분회의 주임위원 기관이며, 안후이성 의료미용 품질관리센터 및 안후이성 피부성병 품질관리센터의 주임 기관입니다. 최근 10년 동안 국내 선진 수준의 진단·치료 신기술 프로젝트 40건 이상을 수행했고, 국가 지침·합의문 20건 이상의 주편집자 또는 공동편집자를 맡았습니다. 국가 863계획, 973계획, 국가자연과학기금 등 과학연구 프로젝트 80건 이상을 연이어 주관했으며, 국가 발명특허 10건 이상을 획득하고 SCI 논문 400편 이상을 발표했습니다. 연구 성과는 “중국 과학 10대 진전” 및 “중국 대학 10대 과학기술 진전”에 선정되었고, 국가과학기술진보상 2등상, 국가자연과학상 2등상, 중화의학과학기술상 1등상(3회), 안후이성자연과학상 1등상, 안후이성과학기술진보상 1등상 등 여러 상과 영예를 수상했습니다.
학부 국가급 계획 교재 『피부성병학』 제5~9판의 주편집자 기관 및 제10판의 주심 기관을 맡았으며, 전공의 표준화 수련 계획 교재 『피부성병학』, 『현대 피부병학 기초』, 『현대 피부병학』 등 각종 교재와 전문서 40여 권의 주편집을 맡았습니다. 2021년에는 주편집 교재가 제1회 전국 우수 교재상 2등상을 수상했습니다. 박사후연구원, 박사과정생 및 석사과정생 400명 이상을 양성했으며, 졸업한 대학원생 중 다수가 전국 우수 박사학위논문상, 전국 우수 박사학위논문 후보상 등의 상과 국가급 인재 영예 칭호를 각각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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